바이낸스, 출금 단계 재개·손실 95% 보충…FBI는 북한 TraderTraitor 공식 지목
바이낸스는 11월 1일 주요 15개 네트워크의 출금을 단계적으로 재개하고, 63억달러 해킹 피해 자산의 약 95%를 회사 자금으로 보충했다고 밝혔다. 미국 FBI는 별도 공식 경보에서 북한 연계 조직 TraderTraitor를 공격 주체로 지목하고, 탈취 자산이 이더리움과 탈중앙화금융·즉시교환 서비스를 거쳐 세탁될 수 있다며 관련 거래 차단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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