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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나스닥

마이크로소프트, Azure 48% 성장·매출 923억달러…예상 상회

지표마법사 · AI 수집·요약

마이크로소프트의 2027회계연도 1분기 매출은 19% 증가한 922억8천만달러, 조정 EPS는 4.89달러로 시장 예상 906억달러와 4.73달러를 웃돌았다. Azure 매출은 331억7천만달러로 48% 증가했고 Visible Alpha 예상 328억4천만달러도 상회해, 대규모 AI 설비투자가 현 단계에서는 클라우드 매출과 영업현금흐름 확대로 연결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확인된 사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6년 10월 28일 2027회계연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922억7,900만달러라고 발표했다. 영업이익은 21% 늘어난 459억1,500만달러였고, OpenAI 투자 영향을 제외한 순이익은 364억2,200만달러, 희석 EPS는 4.89달러였다. Reuters가 인용한 시장 예상은 매출 약 906억달러, 조정 EPS 4.73달러였다. Azure 매출은 331억7천만달러로 48% 증가해 Visible Alpha 예상 328억4천만달러를 웃돌았다. Microsoft Cloud 매출은 30% 증가한 639억달러, 상업 계약 잔여의무는 73% 늘어난 6,770억달러였다. 영업현금흐름은 580억달러, 유형자산 취득은 393억7천만달러였으며 Reuters 기준 금융리스를 포함한 자본지출은 452억달러였다. Windows OEM·기기 매출은 22%, Xbox 콘텐츠·서비스 매출은 2% 감소했다.

시장에 미칠 수 있는 영향

핵심 판단은 Azure의 48% 성장과 매출·이익의 동반 예상 상회가 AI 설비투자의 단기 회수 가능성을 확인해 줬지만, 향후 평가는 계약잔고가 현금수익으로 전환되는 속도와 지출 증가율에 달렸다는 것이다. Azure 매출 331억7천만달러는 Visible Alpha 예상보다 높았고, 전체 매출과 조정 EPS도 Reuters가 집계한 예상치를 웃돌아 기업용 AI·클라우드 수요가 실제 실적으로 이어졌다. 상업 계약 잔여의무가 73% 증가한 6,770억달러라는 점은 향후 매출 가시성을 높이지만, 장기계약은 인프라 구축과 서비스 제공 뒤에 인식되므로 즉시 현금흐름과 같지는 않다. 영업현금흐름 580억달러가 유형자산 취득 393억7천만달러를 상회해 알파벳과 달리 분기 내부 현금으로 현금성 설비투자를 감당했으며, 이는 높은 금리 환경에서 자금조달 위험을 낮춘다. 기본 시나리오는 Azure와 Microsoft 365가 소비자 기기 부문의 약화를 상쇄하면서 데이터센터 증설이 두 자릿수 매출 성장으로 연결되는 경우다. 계약잔고의 매출 전환이 빨라지고 클라우드 매출 증가율이 자본지출·감가상각 증가율을 계속 웃돌면 높은 투자 강도의 정당성이 강화된다. 반대로 AI 용량을 선제 확대한 뒤 고객 사용량이 둔화하거나 전력·칩 공급 제약으로 가동이 지연되면 현금흐름과 마진의 개선 속도는 낮아질 수 있다. 다음 확인 대상은 실적발표회의 2분기 Azure 성장·매출 가이던스, 금융리스를 포함한 자본지출 계획, Microsoft Cloud 총마진과 계약잔고의 인식 기간이다.

원문 출처

확인 시각: 2026년 10월 29일 06:06 KST. 이 글은 당시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현재 상황은 달라질 수 있으며 AI 요약의 수치와 맥락은 원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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