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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나스닥

웨스턴디지털 매출 55% 증가…다음 분기 51억달러 전망

지표마법사 · AI 수집·요약

웨스턴디지털은 2027회계연도 1분기 매출 43억8,100만달러와 비GAAP 주당순이익 4.64달러를 기록해, 회사가 앞서 제시한 매출 전망 상단 42억달러를 넘어섰다. 회사는 AI 인프라를 포함한 저장장치 수요와 가격 개선을 근거로 다음 분기 매출을 51억달러±1억달러, 비GAAP 총마진을 60~61%로 제시했다.

확인된 사실

2027회계연도 1분기 매출은 43억8,1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5%, 전분기 대비 17% 증가했다. GAAP 총마진은 57.8%, 비GAAP 총마진은 58.1%였고, GAAP 희석 주당순이익은 4.63달러, 비GAAP 희석 주당순이익은 4.64달러였다. 영업현금흐름은 16억400만달러, 잉여현금흐름은 13억8,000만달러였다. 회사는 2분기 매출 51억달러±1억달러, 비GAAP 총마진 60~61%, 비GAAP 주당순이익 5.80달러±0.20달러를 전망했고, 분기 배당을 주당 0.175달러로 17% 인상했다.

시장에 미칠 수 있는 영향

핵심 판단은 이번 실적이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연산 반도체뿐 아니라 대용량 HDD 수요와 가격에도 전달되고 있음을 수익성과 현금흐름으로 확인시켰다는 점이다. 실제 매출은 종전 회사 전망 40억~42억달러의 상단을 넘어섰고, 다음 분기 매출 중간값 51억달러는 이번 분기보다 약 16% 높은 수준이다. 총마진 전망 60~61%가 실현되면 물량 증가뿐 아니라 제품 구성과 가격 개선이 이익률 상승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강화돼, 데이터센터용 저장장치 업체의 이익 추정치에 직접적인 상향 요인이 될 수 있다. 특히 13억8,000만달러의 잉여현금흐름과 배당 인상은 수요 강도가 회계상 매출에 그치지 않고 현금 창출로 전환됐음을 보여준다. 기본 시나리오는 클라우드 고객의 저장용량 증설과 개선된 가격이 이어지는 경우지만, 대형 고객의 주문 조정이나 HDD 공급 확대가 가격을 낮추면 마진 전망은 빠르게 약해질 수 있다. 단기적으로는 높은 가이던스가 관련 저장장치·부품주 기대를 높일 수 있으나, 중기 평가는 매출 성장보다 60%대 총마진의 지속성과 고객 집중 위험에 달려 있다. 다음 확인 지표는 2분기 실제 매출·총마진, 데이터센터 출하 용량 증가율, 경쟁사의 공급 계획과 주요 클라우드 기업의 설비투자 방향이다.

원문 출처

확인 시각: 2026년 10월 23일 05:58 KST. 이 글은 당시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현재 상황은 달라질 수 있으며 AI 요약의 수치와 맥락은 원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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